머스크가 예고한 2026 ~ 2030 인류 미래

[머스크가 예고한 2026~2030 파괴적 혁신과 인류미래]

머스크가 예고한 2026~2030년의 파괴적 혁신과 인류의 미래에 대해 요약해 드립니다.

1)1조 달러의 도박:
새로운 세상에 대한 투자

최근 테슬라 주주들은 일론 머스크에게 약 1,300조 원(1조 달러)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보상 패키지를 승인했습니다 [1]. 이는 단순한 과거의 공로에 대한 보너스가 아니라, 머스크가 향후 5~10년 내에 만들어낼 완전히 새로운 세상에 건 거대한 도박입니다. 머스크는 전기차와 재사용 로켓으로 자신의 능력을 증명해 왔으며, 이제 스마트폰의 소멸부터 노동의 종말에 이르는 충격적인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2)스마트폰의 종말:
앱이 사라진
AI 네이티브 세상

머스크의 첫 번째 예언은 5년 이내에 스마트폰과 애플리케이션 생태계가 점차 소멸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현재 우리는 AI를 쓰기 위해 화면을 터치하고 앱을 실행하지만, AI가 충분히 똑똑해지면 이러한 과정은 불필요한 비효율이 됩니다.

3)의도의 시대
미래에는 “점심 좀 시켜줘”라는 말 한마디면 AI 에이전트가 사용자의 식습관, 건강 상태, 잔고를 고려해 최적의 메뉴를 배달시킵니다.

4)콘텐츠 혁명
AI는 단순히 영상을 추천하는 것을 넘어, 사용자의 뇌파와 취향을 분석해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맞춤형 영화나 영상을 실시간으로 생성합니다.

5)비즈니스 모델의 붕괴 
사람들이 더 이상 앱을 켜지 않고 광고를 보지 않게 됨에 따라, 구글이나 메타와 같은 플랫폼 기업들의 기존 비즈니스 모델은 뿌리째 흔들릴 것입니다.

6)노동의 종말:
1:5 로봇 시대와
경제적 대전환
머스크는 2026년을 로봇 시대의 원년으로 지목하며,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의 대량 생산을 예고했습니다.

7)폭발적 보급
미래에는 인간 1명당 5대의 로봇이 존재하는 시대가 올 것이며,
이는 전 세계적으로
약 400억 대의 로봇이 활동함을 의미합니다.

8)기술적 우위
테슬라는 자율주행 기술을 통해 축적한 막대한 데이터를 로봇의 ‘뇌’로 이식하여, 주변 환경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능력을 즉시 갖추게 됩니다.

9)육체노동의 소멸
약 2만 달러(2,700만 원) 미만의 저렴한 로봇이 운전, 배달, 청소, 요리뿐만 아니라 정교한 외과 수술까지 대체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생산성은 폭발하고 물건값은 극도로 낮아지는 시대가 옵니다.

10)보편적 고소득:
유토피아와 존재론적 공포
노동이 사라진 세상에서 머스크는 기본 소득을 넘어선 보편적 고소득(Universal High Income)의 시대를 예언합니다.

11)풍요의 시대
AI와 로봇이 생산을 전담하면서 인류는 더 이상 생계를 위해 일할 필요가 없으며, 모두가 왕처럼 풍족한 삶을 누리게 됩니다.

12)존재론적 위기
하지만 모든 결정을 AI에게 넘긴 채 풍요를 소비하기만 하는 존재로 전락할 때, 인간의 주체성과 삶의 의미는 위협받을 수 있습니다.
‘쓸모없는 존재’가 되었다는 허무함이 인류를 덮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됩니다.

13)뉴럴링크:
신인류로의 진화와 사고의 독립성
머스크가 그리는 마지막 단계는 인간과 기계의 
결합입니다.
AI에 도태되지 않기 위해 인간 스스로가 AI와 
결합하여 진화해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14)텔레파시와 지식 다운로드
뇌와 컴퓨터를 직접 연결하는 뉴럴링크 기술을 통해 말 없는 소통(텔레파시)이 가능해지고, 새로운 지식을 1분 만에 뇌로 다운로드할 수 있게 됩니다.

15)최후의 자산
모든 정보와 지식이 AI에 의해 제공되는 하이브 마인드 시대에는, 무엇이 나의 생각이고 주입된 데이터인지를 구분하는 사고의 독립성과 철학적 사고력이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유일한 무기가 될 것입니다.

[결론]
AI 레버리지 전략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머스크는 디스토피아적 불안 속에서도 급진적인 낙관주의를 강조합니다.

비관론자는 명성을 얻지만 낙관론자는 부를 얻는다는 역사적 교훈처럼, 변화를 두려워하기보다 AI를 자신의 능력을 확장해 주는 파트너로 삼는 AI 레버리지 전략이 필요합니다. 미래는 준비된 자에게는 축복이 될 것이며, 이 거대한 변화의 파도 위에서 서핑을 즐기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마치 과거에 거친 파도를 두려워하던 사람들이 서핑 보드를 갖게 되면서 파도를 즐거움의 대상으로 바꾸게 된 것과 같습니다. AI라는 거대한 파도가 밀려오고 있지만, 이를 도구로 활용할 줄 아는 사람에게 미래는 재앙이 아닌 무한한 기회의 장이 될 것입니다.

금융위원회 – 금융대전환(생산, 포용, 신뢰) 3대 정책 발표

금융위원회가 생산적 금융, 포용적 금융, 신뢰받는 금융의 3대 ‘금융 대전환’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다음은 ‘생산적 금융’ 관련 주요 내용 입니다

-AI 등 첨단사업에 150조원 지원(국민성장펀드)
-첨단기업과 국민자산이 함께 성장하는 국민참여형 펀드 조성(’26년 상반기)
-금융 AX 확산을 위한 AI 학습‧개발용 금융공공데이터 개방
-스테이블코인 규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종합 규율체계 마련
-증권사는 모험자본 특화 금융회사로 육성(28년까지 약 27조원 모험자본 증가 예상)
-중소기업특화 증권사(현재 8개사)를 통해 중소벤처기업 지원역량 강화(’26 하반기)
-BDC(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의 신속한 시장 안착
-STO(토큰증권) 제도화(약 1년후 시행 예정)에 대비하여, 초기 벤처·혁신기업의 새로운 자금조달 수단으로 자리잡도록 준비
-모험자본 중개 플랫폼 구축
(펌글)

AWS AI x Cloud industry 세미나 at coex

[AI / 클라우드 세미나 소식]

코엑스(더 플라츠)에서 10월 14일(화) ~ 10월 16(목) 기간 동안
오프라인으로 AI x Industry Week 가 열립니다.

사전 신청이 오픈되었고, 빠른 마감이 예상된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빨리 등록하시면 좋을꺼 같아요

저는 10월 16일 금융 섹션은 필참하고, 나머지 2일도 최대한 가보려고 합니다.

https://aws.amazon.com/ko/events/industry-week/

[캐나다 출국] 엄마 혼자 아이들 데리고 캐나다 입국하면 안돼?

🇨🇦 엄마 혼자 아이들 데리고 캐나다 입국하면 완돼?

출국 찜붙이기 전, 또 하나의 에피소드 발생…!

짐 붙이는데 직원이 묻는다.

“아버지의 동의서를 가지고 오셨나요?”

…동의서?

뭔 또 동의서야???

캐나다는 한부모가 미성년 자녀를 단독으로 데리고 입국할 경우,

다른 부모의 ‘여행 동의서’가 없으면 입국이 안될 수 있대.

몰랐다.

진짜, 나는 이걸 오늘 알았어.

비자, 여권, eTA 다 챙겼다고 끝이 아니었다니!

📑 입국 거절될 수 있다고?

직원이 말하길,

요즘 캐나다 입국 심사가 까다로워졌대.

특히 아동 인신매매 방지 차원에서 동행 부모 확인이 엄격해졌다고.

하필이면 나는 엄마 혼자

아들 하나, 딸 하나 데리고 여행 떠나는 길이었고…

남편은 배웅만 나왔고…

그 순간,

진짜 눈앞이 깜깜.

그 와중에 공항 직원이 동의서 용지를 직접 꺼내줘서

현장에서 급히 작성할 수 있었어.

📌 포인트! 당황하지 말자.

공항 카운터 직원에게 상황을 솔직하게 말하면 도와줄 수 있어.

직원이 양식도 꺼내주고, 필요한 내용을 알려주기도 해.

그러니까 모른다고 위축될 필요 없어!

그리고 덕분에

남편의 현장 싸인 + 직원의 빠른 대처 + 20분 남기고 출국 성공

진짜 영화였다.

✍️ 캐나다 입국 시 필요한 동의서? 이런 내용이 들어가야 해!

아이 정보 (이름,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행 목적과 기간 남은 부모가 동의한다는 문구와 서명 영문으로 작성! 가능하면 부모 신분증 또는 여권 사본도 같이!

📌 형식은 자유지만, 핵심 정보는 꼭!

(구글에 ‘Canada minor travel consent letter’ 검색하면 샘플 나옴)

🧳 다 챙긴 줄 알았지? 아니더라

여권 ✅ eTA ✅ 항공권 ✅ 짐 ✅ 동의서 ❌ (하지만 현장 작성으로 구사일생)

✨ 엄마 여행자에게 남기는 한 마디

혼자 애 데리고 해외 나가려는 부모들,

입국 심사대에서 울지 말고, 미리 동의서 챙기자.

우린 이미 충분히 바쁘고, 정신없고, 잠도 못 자고 있으니까.

그리고 혹시 깜빡했다면?

카운터 직원에게 솔직히 말하자. 도와준다. 진짜.

“그 한 장의 종이가, 당신의 비행을 구할지도 몰라요…”

#여행준비 #캐나다입국 #한부모여행 #아이동반여행 #여행동의서 #출국에피소드 #엄마의캐나다여행 #육아여행팁 #공항사건사고 #구사일생

Canada D-1 여권을 잃어버리다

[여권 대소동] 긴급여권, ETA, 외무부, 영사관, 그리고 결국은 가방 속

출국 하루 전. 여권이 사라졌다.
긴급여권, ETA, 외무부, 캐나다 영사관, 그리고 6시간의 수색.
결론은… 아들 가방.


🔥 16:00 여권 실종

짐 정리 중 아들의 여권이 안 보이길래
“어딘가 있겠지” 하고 대충 찾기 시작했는데, 이게 안 나온다?

찾아도 찾아도 없고… 그제야 심각성 깨달음.
여권 없으면 캐나다 입국 불가 → 출국도 불가.


🧠 긴급여권? 잠깐만…

다행히 긴급여권은 발급 가능하다고 해서
사진 챙기고 여권과로 달려가려던 그 순간!

💥 긴급여권은 비전자식 여권 → ETA 신청 안 됨 → 캐나다 입국 거절될 수 있음.

진짜 큰일 날 뻔.
ETA는 전자여권 전용이라는 걸 오늘 처음 제대로 알게 됨.


☎️ 전화 릴레이 시작

  • 외무부에 전화
    → “캐나다 한국 영사관에 문의하세요”
  • 캐나다 한국 영사관에 전화
    → 업무 시간 끝나서 연결 불가
  • 다시 외무부
    → “그럼 캐나다 외무부에 직접 문의하셔야 합니다”

결국 찰스(캐나다 거주 친구)에게
“혹시 영사관 좀 대신 문의해 줄 수 있어?” 하고 부탁함.


🏠 현실 자각 – 일단 찾자

여권 신청하고 비행기 바꾸는 것도 감안하기로 하고
다시 마음 다잡고 집 전체 수색 시작.

무려 6시간 동안 가방, 서랍, 침대 밑, 책상 서랍, 모든 구석을 다 뒤짐.


🎉 결국 찾았다!

결말은…
광훈이가 며칠 전 캠프 갈 때 들고 갔던 배낭 안쪽 주머니에서 발견.

왜 거기 있었냐고 물으니 “기억 안 나” ㅋㅋㅋ

진심으로 울컥했고, 웃겼고, 허무했다.
그래도 결국 찾아서 다행.

아들 딸과 좌충우돌 캐나다 여행은 이렇게 시작된다


✅ 오늘의 교훈

  • 긴급여권은 비전자식 → ETA 안 됨
  • ETA는 전자여권만 가능
  • 출국 전 여권 꼭 확인, 아이 가방까지도
  • 문제 생기면 외무부→영사관→외국 외교부까지 문의 돌림
  • 이 모든 건 출국 전 미리미리 대비했으면 필요 없었음

✈️ 이제 진짜 캐나다 간다

광훈이랑 캐나다 여행,
이제 제대로 준비할 수 있겠다.
오늘 하루 덕분에 진짜 많은 걸 배웠다.


#여권분실 #긴급여권 #ETA #캐나다여행 #출국준비 #육아여행 #광훈이와여행 #여권찾았다 #여권해프닝 #국제전화전쟁 #여행기록 #워킹맘일상

Winnext 25.04 직장내 따돌림

강의 : 노무법인 한영 대표 오가현 노무사

광화문 Microsoft 사무실.
한눈에 들어오는 경복궁과 청와대

직장내 따돌림과 대응방법에 대해 사측의 입장에서 강의를 들었다
어렵고만

이번달 부터 PPT 장표를 내가 만들어서 제공했다
강의시작전 장표를 강사님 등장때 열어놓는 바람에
강사님의 등장과 함께 출석체크 QR 찍는 카메라 소리가 계속 터져서
강사님이 본인 사진 찍어주시는 줄 알고 좋아하셨다가

출석체크라는 말에 많이 민망해 하셨던 에피소드!

다음달 모임엔 이 부분도 현정 운영진께 알려드려야지~

#winnext

AI를 잘 다루는 나! AI를 잘 다루지 못하는 나!

나의 다음 직무는 무엇일까?
이 부분을 몇 년 전부터 계속 생각해 왔습니다.

AI를 다룰 줄 아는 나, AI를 다룰 줄 모르는 나.

나의 직무는 AI로 인해 달라지겠다는 생각을 작년부터 무게감 있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대학원, 유튜브 독학, 스터디 강좌, 학원 등등을 심각하게 고민했습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 망개방 등의 법적인 환경(이라고 쓰고, 핑계일 수도 있다고 속으로는 생각합니다) 때문에(덕분에…) 클라우드, SaaS, AI 등을 실무자가 기획하기에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실무를 하면서 AI를 경험할 수 없었습니다.

2023년, 저는 Sendbird와 함께 은행의 ‘자주하는 질문, 1:1 대화’ 등의 데이터를 GPT에 학습시키고, 채팅 창에서 고객의 질문에 자동으로 답변하며, 답이 없는(정의되지 않은) 질문은 예전처럼 다시 질문을 받는 AI 고객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실제 앱까지 개발하여 테스트했으나, AI가 대답해주는 내용을 은행의 공식 답변으로 제공하는 것에 대한 내부 반대로 인해 서비스를 오픈하지 못했습니다.

이외에도 실무에서 AI를 경험해보고 싶어 많은 노력을 했지만, 저 혼자서는 아무것도 진행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도태되고 있는 나를 쓰다듬으며 작년에 여기저기 스터디 커뮤니티를 많이 기웃거렸습니다. 돈도 많이 썼습니다. 하지만 안개 속을 걷고 있는 저만 있더라고요.

“AI를 다룰 줄 아는 나, AI를 다룰 줄 모르는 나.”

뭐부터 해야 하나? AI를 다룰 줄 아는 내가 되기 위해서는 뭐부터 해야 하나?
계속 방황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개념상으로 AI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어떻게 발전할 것 같은지 등은 그동안의 업력과 주워들은 많은 이야기를 종합해서 대략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AI를 다루는 방법은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작년부터 알고 지내던 Hyunserk Lee 님을 오늘 만나 제 속마음을 터놓고 대놓고 “뭐 해야 하냐”고 물어보았습니다.

현석님이 본인은 노션을 툴로 AI를 사용하는 법을 가르쳐 드리지만,
“제가 가르쳐 드리는 건 당신이 제일 궁금해하고 간절해하는 ‘문제 해결의 본질’이에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깨달았습니다.

문제 해결을 하기 위한 본질,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그것을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을 AI로 풀어볼 것인지.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내가 현재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본질부터 파악해보기로 했습니다.

노아의 방주가 되어서….. ㅎㅎ

1년의 시간을 두고 저는 문제의 본질을 잘 파헤쳐 보겠습니다.

[이현석 님의 강의 소개 글 중… 옮김]

  • 기술은 계속 바뀌더라도, 문제 해결의 본질에 집중하세요.
  • 혼자서 힘든 부분이 있다면, 커뮤니티와 집단 지성을 통해 함께 배우세요.
  • 평범한 사람이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드세요.

노션과 자동화, AI 기술은 계속 업그레이드되고 새로운 서비스가 쏟아져 나오겠지만, 결국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어떤 가치를 창출할 것인가”입니다.

이현석 노션다움
#AI직무변화 #AI #직무변화 #커리어전환 #AI독학 #AI활용 #문제해결 #자동화 #노션활용 #스터디커뮤니티 #AI와미래 #AI기획 #AI기반업무 #노션다움 #이현석 #은행AI #AI잘다루기 #노션자동화 #AI뭐부터해야

은행에서 피그마 사용하기

그동안 피그마로 은행에서 작업을 못했는데
이번 프로젝트를 하면서 피그마로 작업하고 모든 보고도 바로 피그마에서 프로토타입으로 TOP 에게 까지 모든 보고를 진행했다

피그마를 사용해야한다고
몇년을 주장해도 관철을 못시키다가
이젠 더 늦을수 없다 생각해서

개인계정으로 프로젝트 진행하고 보고때 보여드리고

모두에게 맛을 보여준뒤
총무부에 정보이용료 예산 협상한 뒤
단체계정 가입해서 이제는 관련자들에게 계정 등록을 해줬다

어렵다.
비은행권 사람들에겐 피그마로 전체 프로젝트 설계 소통 보고하는것 까지가.
이럴일인가 싶겠지만

정말 큰 족적을 남긴것입니다.

이젠 피그마 잘쓰는 UI/UX 기획자 채용공고도 나갔으니 …..

그동안 PPT 로 그 모든 서비스 및 프로젝트를 진행한 나와 협력사 직원들 정말 수고 많이 했다.

하지만 망분리로 아직도 전체단계에서 사용은 못한다는 은행의 현실!

#figma #은행서비스기획 #은행디지털 #망분리 ##은행UIUX

아이의 그림을 받아보며

아이는 내게 보여줄게 있다며 수줍게 한장을 내민다.

외계스러운 나의 모습이지만 “너무 이뻐. 너무 고마워” 를 남발했더니 너무 좋아한다.

그후 계속 해서

구두신은 엄마, 귀걸이 한 엄마, 아빠랑 같이 있는 엄마, 집에서 안녕하며 어린이집 보내주는 엄마

아이가 보는 엄마는 이런가 보다

일본에서 온 크리스마스 선물

24년 여름 우리집에 다녀간 노비타에게서로부터 크리스마스 선물이 도착했다.

생각지도 못했던 국제택배에 누구지?? 했었는데

노비타였다.

아이들과 사진을 찍고 노비트 엄마에게 감사의 메세지를 보내고 근황을 서로 물었다.

노비타 가족은 이탈리아 학생을 홈스테이하고 있다고 한다.

나도 올해는 이탈리아 여학생을 우리집에서 맞이할 예정이다.

노비타까족에게 이탈리아 학생과 부산으로 놀러오라고 해놓곤

문득 배타고 일본갈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검색을 시작하니 오사카, 후쿠오카에 페리로 갈수 있을을 확인했다.

설연휴에 가볼까? ㅎㅎㅎ

#homestay #japan #korea #exchangstudent #hippofamily

샤무스 팩토리